‘NBA’, 벤치파카 판매율 고공행진
2017-10-27박만근 기자 pmg@fi.co.kr
파이널 벤치다운 판매율 첫주 대비 4주차 4배 이상 증가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NBA'가 파이널 벤치다운 점퍼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벤치파카 판매량이 첫 출시  대비 2주차에는 2.4배 증가, 4주차에는 4배 이상 올랐다. 'NBA'는 메가 트렌드인 벤치파카 열풍과 함께 연이어 주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호재다.

파이널 벤치다운은 롱 기장에 밑단 트임, 투웨이 지퍼를 장착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 고주파 와펜으로 제작한 시카고 불스 팀 로고와 뒷판 자수로 포인트를 줬다. 색상은 블랙, 카키, 네이비 등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돼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가격은 24만 9000원이다.

한편 'NBA'는 파이널 벤치다운 외에도 후드 부분에 라쿤 퍼 장식을 더한 야상 스타일의 '울트라 퍼 다운'을 출시했다.


'NBA' 파이널 벤치다운 제품 착장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