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웨이츠필드 야상 다운 재킷 출시
2017-10-13이아람 기자 lar@fi.co.kr
'머렐'이 웨이츠필드 다운을 출시했다

화승(대표 김영수)의 '머렐'이 이번 시즌 브랜드 모델 다니엘 헤니가 데일리 아우터로 제안하는 웨이츠필드2 야상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웨이츠필드2는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상품성을 인정받은 '머렐'의 대표 다운재킷이다. 데일리와 스타일리시를 더한 데일리시를 콘셉트로 보온력은 물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의 디자인으로 일상은 물론 여행, 야외 액티비티 등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착용 가능하다. 특히 후드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4cm의 라쿤 퍼를 트리밍으로 높였다. 또 소매 안에 보아털을 적용했으며, 네크라인 안 쪽에 기모 소재를 적용하는 등의 디테일을 통해 탁월한 보온력을 자랑한다.

색상은 남성 샌드, 네이비, 블랙 3종과 여성 화이트, 카키, 블랙 3종으로 가슴 겉면과 후디 안쪽 포켓을 추가해 활용도도 높였다.

'머렐' 웨이츠필드 다운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