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가을 러닝족 겨냥 울트라부스트 출시
2017-10-02박만근 기자 pmg@fi.co.kr
울트라부스트 올터레인 제품컷


아디다스(대표 에드워드 닉슨)가 '울트라부스트 올터레인', '울트라부스트 X 올터레인' 러닝화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국내 러너들에게 인기인 울트라 부스트 러닝화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으로 발목까지 올라오는 차별화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니트 소재로 제작돼 편하게 신을 수 있고 발수 기능을 갖춘 프라임 니트 갑피로 눈이나 비로부터 발을 쾌적하게 보호해준다.


또 쉽게 변형되지 않는 부스트 미드솔은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쿠셔닝을 제공하고 아웃솔에는 독일 명품 타이어사 컨티넨탈의 고무 소재를 적용해 접지력과 추진력을 높였다. 특수 반사소재를 사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안심하고 러닝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아디다스' 부스트 올터레인은 러너의 남녀라인으로 구성, 여성 제품인 '울트라부스트 X 올터레인'에는 러닝화 갑피와 미드솔 중간 사이를 띄운 아치 형태를 구현했다. 이번 제품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모바일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24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