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콤마비’ 모델 강승현과 네 번째 만남
2017-10-02박만근 기자 pmg@fi.co.kr
올 F/W 콜래보 라인 ‘효니스 초이스’ 출시
'슈퍼콤마비' 2017 FW 효니스초이스 화보컷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유니섹스 캐주얼 '슈퍼콤마비'가 모델 강승현과 함께한네 번째 콜래보 라인 효니스 초이스를 선보인다.


이 라인은 기존 '슈퍼콤마비'의 상품에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모델 강승현의 감성을 더해 한층 밝고 유쾌한 라인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볼캡부터 스웻셔츠, 조거팬츠, 패딩, 퍼 슬리퍼 등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으로 토털 코디가 가능한 것은 물론 하나의 아이템으로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특히 '크러쉬'와 '픽셀'은 발목까지 올라오는 전체 니팅 스니커즈로, 스포티한 감성과 스트릿 캐주얼 룩을 표현하면서 니트 특유의 편안한 착화감으로 활동성까지 겸비해 눈길을 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보현 이사는 "슈퍼콤마비는 10/20세대 특유의 발랄한 감각을 제안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이다. 모델 강승현의 톡톡 튀는 감성이 '슈퍼콤마비'의 대담한 스타일과 어우러져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컬렉션을 선보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