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안전화 시장 진출
2017-10-02이아람 기자 lar@fi.co.kr
400여개 매장에서 판매 시작


아웃도어 전문기업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지난 51년간 쌓아 온 등산화 개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업 안전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레드페이스’는 최근 안전화 시장이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판단 이번 시즌부터 가디언 미드 안전화, 쉴드 미드 안전화, 가디언 안전화 3종을 출시, 판매키로 했다.

가디언 미드 안전화와 쉴드 미드 안전화는 가죽소재의 남녀공용 미드컷 안전화로 발목까지 잡아줘 안정된 착화감을 유지시켜준다. 또 가디언 안전화는 남녀공용 로우컷 등산화로 격식을 갖춘 복장을 착용해야 하는 작업 환경에서 착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안전화는  400여개 매장에서 판매되며 출시기념으로 20% 세일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