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랩 시계로 완성하는 휴양지 스타일링…페미닌VS캐주얼
2017-08-10최은시내 기자
'브리스톤'이 스트랩 시계를 활용한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사진은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베스띠밸리' 원피스, '브리스톤' 시계, '주대복' 목걸이, '랑카스터' 가방, '이사베이' 슬리퍼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휴양지에서 나를 돋보이게 할 스타일링 고민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스타럭스(대표 박상배)의 시계 브랜드 '브리스톤'이 스트랩 시계로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휴양지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블랙 컬러 시계로 여성미 뿜뿜
페미닌하고 우아한 휴양지룩에는 원피스만한 것이 없다. 러블리한 핑크 컬러의 원피스와 어울리는 목걸이까지 매치하면 매력지수가 한층 높아진다. 여기에 산뜻한 민트 컬러의 클러치와 글리터 슬리퍼를 매치해보는 것도 좋다.


페미닌룩의 정점을 찍고 싶다면 세련된 나토 스트랩 시계를 더해보자. 나토는 가죽과 달리 땀과 오염에 강해 여름철 야외활동에 제격이다. 로즈골드 컬러와 블랙 컬러가 조화로운 '브리스톤' 나토 스트랩 시계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도시적인 무드를 선사한다. 특히 브랜드만의 특색을 살린 스퀘어 쉐입 케이스는 유니크하면서 감각적이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베스띠벨리' 리넨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 '브리스톤' 시계, '비비엠' 선그라스, '럭키플래닛' 가방', '클립' 신발



베이지 컬러 시계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편안하고 캐주얼한 휴양지 패션을 원한다면 리넨 소재의 블라우스와 블루 컬러 와이드 팬츠를 추천한다. 여기에 시크한 원형 선글라스를 더하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왕골백과 캐주얼한 샌들로 마무리하면 활동성과 스타일리시함을 두루 뽐낼 수 있다.


캐주얼한 스타일에는 베이지 컬러 시계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브리스톤'의 베이지 컬러 시계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감각을 드러낼 수 있다. 특히 나토 스트랩 시계는 밴드 교체가 쉬워 스타일이나 기분에 따라 색을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다.


'브리스톤' 관계자는 "시계는 여름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하기에 좋다"며 "편안한 착용감의 나토 스트랩 시계를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휴양지 패션을 뽐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