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바디 케어 브랜드 ‘보로탈코’ 한국 상륙
2017-08-10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바디 케어 브랜드 '보로탈코'가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신밧드컴퍼니(대표 고인수)가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바디 케어 브랜드 '보로탈코'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지난달 오픈한 부츠 명동점에 이어 오는 24일 문을 여는 부츠 고양점에 입점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보로탈코'는 1904년에 시작해 100년이 넘도록 사랑받아 온 이탈리아 바디 케어 브랜드다. 1878년 헨리 로버츠 박사에 의해 활석 포뮬러가 탄생하면서 '보로탈코' 고유의 사랑스러운 베이비향이 만들어졌고, 이 향은 데오드란트, 파우더, 바디 크림 등 다양한 제품에 담겨 판매되고 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데오드란트와 바디크림이 있다. 데오드란트는 이탈리아 데오드란트 스프레이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는 인기 상품으로 한 번만 발라도 끈적임 없이 48시간 이상 효과가 지속된다. 바디크림은 섬세한 포뮬러가 피부 깊이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결을 부드럽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신밧드컴퍼니 관계자는 "'보로탈코' 제품은 100년 역사를 통해 증명된 품질과 감성을 자극하는 클래식한 패키지로 젊은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다"며 "이탈리아 디자인 감각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