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핑거스', 홍대에 국내 첫 매장 오픈
2017-08-09김성호 기자 ksh@fi.co.kr


 주얼리 브랜드 ‘누누핑거스’가 지난 29일 홍대 2번출구와 연결된 케이스퀘어 3층에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유니크하고 키치한 감성이 돋보이는 ‘누누핑거스’는 패셔니스타 고준희를 비롯해 에이핑크, 레드벨벳, 트와이스 등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셀럽들이 착용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중국시장에서 먼저 매장을 오픈해 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젊음의 거리인 홍대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누누핑거스’ 홍대 매장에서는 17 S/S 컬렉션인 베르사유 가든 라인부터 시즌 중간마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캡슐 라인, 가방 아이템 누누백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특유의 키치한 감성으로 20대는 물론 오피스룩에서도 포인트 스타일링을 찾는 30대 고객들까지 공략,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