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 ‘이프네’ 새 뮤즈 청정미모 민효린 발탁
2017-08-09박만근 기자
'무자크'와 '이프네' 새 모델로 발탁된 민효린


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 캐주얼 '무자크(MUZAK)'와 영스트리트 브랜드 '이프네(IFNE)'가 새로운 뮤즈로 민효린을 기용하고 2017 F/W 시즌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영화 '써니'로 확실한 존재감을 알린 이후 KBS2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와 최근 2부작 드라마 KBS2 '개인주의자 지영씨' 등의 작품을 통해 얼음공주처럼 차가운 매력에서 밝고 털털한 매력과 따뜻한 가슴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호감도를 높이고 있는 민효린은 현재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촬영 중이다.

백혜진 마케팅팀장은 "민효린은 밝고 맑은 청초한 매력과 수수하고 털털함, 그러면서도 차갑지만 때론 소녀같이 러블리한 매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무자크'와 '이프네'가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한편 패션랜드는 '무자크'와 '이프네'를 비롯 해외 작가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유니크하면서 트렌디한 상품을 선보이는 '클리지'와 잡화 브랜드 '발리스윗' 등을 전개중인 패션 토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