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르자비’ 국내에 첫 매장 열었다
2017-08-09박상희 기자 psh@fi.co.kr
갤러리아 명품관에 입점…오픈 기념 전품목 10% 할인 진행

‘메종르자비’ 갤러리아 명품관에 국내 첫 매장 오픈

'메종르자비(MAISONLEJABY)'가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란제리 '메종르자비'는 한국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일 장소로 갤러리아 명품관을 선택했다. 영국 헤롯 백화점, 프랑스 갤러리아 라파예트, 미국 니만 마커스, 일본 이세탄 등 전세계 명품 백화점들에 입점해 있는 럭셔리 란제리 포지션을 국내에서도 이어가는 것이다.

'메종르자비' 매장은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2층에 자리잡았다. 프랑스 명품 란제리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시크하고 우아한 란제리부터 순백의 웨딩라인까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채워졌다.

김계현 엠코르셋 부사장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프랑스 럭셔리 란제리의 진정한 매력을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한달 간 국내 첫 매장 오픈 기념 전품목 1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며 "앞으로 매장을 통해 다양한 '메종르자비' 오리지널 라인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종르자비'는 1930년 론칭한 프랑스 대표 란제리 브랜드다. '란제리 어워드 2015'에서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란제리 브랜드'로 뽑힐 정도로 여전한 인기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