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데님 전성시대, '디자인 유나이티드' 합류
2017-08-03강경주 기자
'디자인 유나이티드'가 라이크라 원단을 사용한 기능성 데님을 출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전개하는 '디자인 유나이티드'가 파워스트레치 데님 시리즈를 출시한다.


파워스트레치 데님 시리즈는 데님 특유의 뻣뻣함을 개선하기 위해 신축성과 복원력이 좋은 라이크라 원단을 사용했다.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함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데님 원단 고유의 질감을 살린 가공방식이 돋보인다.


파워스트레치 데님은 최근 가장 인기를 끄는 스키니 핏과 테이퍼드 핏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남녀공용 제품으로 모든 디자인을 39900원의 합리적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스키니핏은 몸에 달라붙는 디자인인 만큼 신축성이 가장 좋은 라이크라 원단으로 제작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블루, 다크 블루, 블랙 등 짙은 계열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테이퍼드핏은 최근 젊은 층이 선호하는 편안하면서 자유분방한 스타일로,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은 여유가 있고 무릎에서 발목으로 내려오면서 바지통이 점점 좁아지는 형태로 활동하기 좋다. 복원력이 가장 좋은 원단을 사용했으며 입체적인 워싱 방식을 통해 독특한 멋을 살렸다. 총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다.


조홍준 디자인유나이티드 마케팅 담당 과장은 "최근 편안한 패션이 인기를 끌면서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가 각광받고 있다"면서, "파워스트레치 데님은 우수한 품질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으며, 최신 유행하는 디자인과 내구성, 합리적 가격까지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