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겨울 신상, 역시즌 판매 개시
2017-08-03강경주 기자 kkj@fi.co.kr
'라푸마'가 올 겨울 신제품의 역시즌 마케팅을 시작한다.



LF(대표 오규식)의 '라푸마'가 올 겨울 주력 다운재킷을 할인하는 역시즌 마케팅을 실시한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월 제품의 역시즌 마케팅이 아닌  신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미리 판매하는 행사다. '라푸마'는 전국 매장 및 LF몰에서 2017년 겨울 신제품 다운재킷 3종과 아동용 벤치파카 1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판매 한다.


'라푸마'가 선보이는 주력 신제품은 프랑스 감성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에버 다운재킷'이다. 올해 새롭게 출시하는 '에버 다운재킷'은 보온성을 한층 강화한 것은 물론, 팔 부분에 스마트 포켓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해 카드지갑의 편리한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라푸마'는 지난해 인기 있었던 경량 다운재킷의 충전재를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기장감으로 출시해 고객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롱다운 재킷 열풍이 예상됨에 따라 운동선수들이 한 겨울에 즐겨 입는 벤치파카 스타일의 '레오 다운재킷'을 이벤트 품목에 포함시켰다.


박재연 '라푸마' 팀장은 "겨울을 앞서 준비하는 얼리버드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올 겨울 유행할 최신 다운재킷 제품을 가장 먼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한 시즌 앞서 트렌드를 읽고 발 빠르게 신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이번 겨울까지 판매 동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