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그라운드’로 인기 푸드 트럭이 모인다
2017-08-01강경주 기자
이달 1~15일 '나이트 푸드 마켓' 개최
'커먼그라운드'가 1~15일간 인기 푸드트럭이 모이는 '나이트 푸드 마켓'을 개최한다.



컨테이너 종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로 각양각색의 푸드트럭이 모인다. 코오롱FnC(대표 박동문)가 전개하는 '커먼그라운드'는 이달 1~14일 간 나이트 푸드 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커먼그라운드 중앙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매일 4~5개 푸드 트럭이 푸드 트럭이 참석해 다양한 음식 문화와 메뉴를 선보인다. 닭꼬치, 감자튀김, 스테이크, 떡, 불초밥, 타코야끼 등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준비돼 음식은 물론 흥을 돋우는 음악으로 젊은층의 감성을 겨냥했다.


또한 다양한 액세서리와 방향제, 에코백, 플라워, DIY 핸드폰 케이스 등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도 개최된다.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전자오락기와 다트 게임기로 구성된 플레이 존은 무더위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번 나이트 푸드 마켓 프로모션과 함께 병행되는 카림라시드展 팝업 스토어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의 디자인 체어 전시와 함께 에코백, 티셔츠, 우산, 파우치, 머그컵 등 아트샵의 다양한 상품을 커먼그라운드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SNS 인증샷을 통해 아트 포스터, 전시 초대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청춘들에게 즐거움을 더한다.


하창명 '커먼그라운드' 전략영업 파트장은 "푸드트럭은 '커먼그라운드' 오픈부터 '커먼그라운드'의 명소로 인기가 높았던 콘텐츠"라며 "이번 행사는 리뉴얼한 '커먼그라운드'의 유스 문화를 제대로 보여줄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