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톰보이’, “원피스 사고 에코백 받자”…102가지 원피스 출시
2017-07-27최은시내 기자

'스튜디오 톰보이'가 다채로운 디자인의 102가지 원피스를 출시했다.



'스튜디오 톰보이'에서 여름 원피스를 사면 에코백이 따라온다?!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의 여성복 '스튜디오 톰보이'가 102가지 원피스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102일간의 여름 행사를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


이 브랜드는 매년 여름 102일 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이라는 의미로 102가지 원피스를 출시하고 있다. 올해는 프랑스의 휴일을 콘셉으로 초록색 잎사귀 프린트, 붉은 장미 패턴 등 화사한 색상의 원피스를 비롯해 스프라이트 패턴, 플라워 프린트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가격대는 20~30만원대다.


행사 기간 동안 102가지 원피스 중 한 개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는 초록색 나뭇잎 패턴의 에코백을 증정한다. 시원한 프린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이 제품은 일상과 휴양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원피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마련됐다. 원피스 구매 시 받은 에코백에 적힌 '102 DAYS OF SUMMER' 문구를 촬영해 해시태그 #102daysofsummer #studiotomboy #스튜디오톰보이 #마이리틀리프백 등과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송재훈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팀장은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을 위해 증정품인 에코백의 디자인과 품질을 높이고 이색 증정 행사도 준비했다"면서 "여름 원피스를 구입하고 에코백도 함께 받을 수 있는 1석2조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튜디오 톰보이'가 여름 원피스 컬렉션 구매 시 증정하는 에코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