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카일리’로 더위와 불쾌지수 잊으세요
2017-07-27박상희 기자
나뭇잎, 꽃 등을 모티브로 한 보태니컬 리빙 아이템 선보여


끈적하고 후텁지근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높은 습도와 찜통 더위로 인해 불쾌지수가 올라가면서 입맛과 기력이 낮아져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날씨로 인해 힘이 들 때 일상 생활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집이나 사무실의 환경을 바꿔보는 것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

영국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올라카일리(OrlaKiely)'는 그리너리, 오렌지, 옐로우 등 생기 넘치는 컬러의 리빙 아이템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올라카일리'의 상징인 나뭇잎, 꽃 등의 식물 모티브를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이번 여름 각광받고 있는 보태니컬 트렌드를 만끽할 수 있다.

'올라카일리'의 텍스타일 제품

큰 공사를 하거나 가구를 새로 구매하지 않고도 집의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텍스타일을 이용하는 것이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커튼, 이불 커버, 쿠션, 수건 등 텍스타일 아이템만 바꿔도 집안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올라카일리'의 쿠션 제품은 코끼리, 새의 동물 모티브 그래픽 디자인부터 보태니컬 프린트까지 귀엽고 재기 발랄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핑크, 스카이블루 등 파스텔 톤과 오렌지, 옐로우 등 강렬한 색채를 다양하게 사용해 거실은 물론 아이 방을 꾸밀 때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기 좋다.

샤워를 자주 하는 여름에는 배스 타월도 많이 사용하게 된다. '올라카일리'의 배스 타월은 최고급 코튼을 사용하여 촉감이 부드럽고, 4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어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올라카일리' 고유의 스템(stem), 플라워 그래픽에 컬러 배색 효과를 더해 욕실을 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느낌으로 연출해준다.

꿉꿉한 냄새와 습기를 없애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디퓨져와 캔들도 리프레시 효과를 내는 효자 아이템이다. '올라카일리'는 해바라기 문양을 프린트한 컨테이너에 담긴 디퓨져, 캔들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상쾌하면서도 부드러운 향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며, 같은 프린트의 박스로 포장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다.

'올라카일리'의 디퓨져, 캔들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