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키드슨’ 바디미스트, 올리브영 전국 매장 입점
2017-07-27최은시내 기자
'캐스키드슨'의 바디미스트가 내달부터 올리브영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전개하는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의 바디미스트가 내달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된다.


바디미스트는 뿌리는 것만으로도 보습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인기가 있는 뷰티 제품이다. 또한 은은하고 상쾌한 향을 지녀 덥고 습한 여름철에 리프레시 하기에 제격이다.


'캐스키드슨'의 바디미스트는 명품 향수의 향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종류는 4가지로 화이트 클로버&마차티, 만다린 블로썸, 애플 블로썸&엘더플라워, 파출리 민트 등으로 구성됐다.


클로버&마차티는 그레이프후르츠 향과 마차티가 만나 프레쉬하며, 만다른 블로썸은 달콤한 만다린에 신선한 블로썸, 리치한 우드향까지 가미됐다. 애플 블로썸&엘더플라워는 사과의 스윗한 향과 머스크, 우드향이 조화를 이룬다. 파출리 민트는 향긋한 로즈에 민트향이 레이어드 됐다.


이 제품은 100ml로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에 좋으며 가격도 9800원으로 부담이 없다.


'캐스키드슨'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에는 향수보다는 가벼운 향의 바디미스트를 많이 선호하기에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라워 패턴 패키지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