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 “티셔츠도 취향따라 골라입자”
2017-07-27최은시내 기자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보다 젊고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는 여름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여름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턴 티셔츠 컬렉션은 화려한 패턴과 함께 화이트, 옐로우, 그린 등 비비드한 컬러로 출시돼 젊고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다. 또 매쉬 등 청량감이 느껴지는 소재를 적용해 무더위에도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컬렉션은 플라워 패턴 3종과 과일 패턴, 알파벳 패턴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골라입을 수 있다. 상큼한 레몬 프린트가 매력적인 '칵테일 피케 셔츠'는 소매와 칼라 부분의 배색이 스포티한 느낌을 선사한다. 화이트와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화려한 패턴이 부담스러운 여성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칵테일 피케 셔츠, 알파벳 티셔츠, 야자수 패턴 티셔츠, 잔꽃무늬 티셔츠, 빅플라워 티셔츠



알파벳 티셔츠는 팝 아티스트 이용택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재치있는 그래픽을 적용했다. 경쾌한 분위기의 이 티셔츠는 옐로우, 핑크 2종으로 출시됐으며 짧은 길이의 치마, 또는 반바지와 매치하면 세련된 골프웨어로도 손색이 없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 프린팅 티셔츠는 일상복뿐만 아니라 바캉스룩으로도 제격이다. 큼직한 플라워 패턴이 인상적인 빅플라워 티셔츠는 시원해 보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잔꽃무늬 티셔츠는 소매와 칼라까지 플라워패턴잉 들어가 더욱 화사하다. 또 매쉬 원단을 사용해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야쟈수 패턴의 티셔츠는 칼라 부분에 데님을 적용해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