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기분 좋은 여름 마무리
2017-07-14강경주 기자 kkj@fi.co.kr
시즌오프 시작…3일간 온·오프라인 2배 신장

그래픽 티셔츠, 수베니어 셔츠 2000장 리오더 돌입


지난 10일 시즌오프를 시작한 '커버낫'이 온·오프라인에서 매출이 2배 이상 뛰었다.


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커버낫'이 시즌오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10일 시즌오프를 시작한 '커버낫'은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에서는 매출이 2배 늘었고, 오프라인 매장도 평일대비 220%이상 매출이 상승했다. 인기 아이템인 그래픽 티셔츠와 수베니어 셔츠는 각각 2000장을 리오더했고 1만장을 판매한 스테디 셀러 C로고 B.B캡은 13차까지 리오더가 진행됐다.


'커버낫' 관계자는 "시즌오프와 함께 무신사는 물론 홍대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동대문 두타점이 평일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며 "인기 아이템의 경우에는 리오더를 진행해 유종의 미를 확실히 거둘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커버낫'의 기분 좋은 여름 마무리는 시즌오프와 함께 진행된 스타일링 큐레이션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할인과 함께 소비자의 구미를 당길 제품을 추천한 것. 바캉스 시즌에 맞춰 제안한 트레블룩은 시즌 그래픽인 알로하, 와이키키 패턴으로 디자인된 티셔츠, 수베니어 셔츠 등으로 선보였다.


한편 '커버낫' 시즌오프는 전국 배럴즈 및 '커버낫' 매장, 배럴즈 온라인스토어, 무신사에서 진행된다.


시즌오프와 함께 공개된 '커버낫' 트레블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