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NMD, 신발 인기 업고 의류까지
2017-07-13강경주 기자 kkj@fi.co.kr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NMD 컬렉션을 의류까지 확대해 출시한다.


아디다스코리아(대표 에드워드 닉슨)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NMD(노마드)의 2017 F/W 컬렉션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신발 제품으로 인기가 높았던 NMD를 의류로 확장해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첫 선을 보이는 NMD 어패럴 컬렉션은 클래식한 스트리트 웨어 실루엣을 실용적인 옷으로 재해석했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 컬러에 오렌지 컬러와 애니멀 프린트, 빗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어반 라이프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스니커즈 NMD_R2는 쉐도우 니트 소재를 사용해 움직일 때마다 새로운 패턴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안창의 스웨이드 재질 및 미드솔에 적용된 부스트와 EVA 기술력은 안정된 착화감을 제공한다. 프라임 니트를 활용해 하나의 싱글 패널이 발을 감싸는 듯한 느낌으로 디자인된 미니멀한 실루엣의 NMD CS2도 함께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NMD 컬렉션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 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13일부터 판매된다.




NMD R2 스니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