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와이드팬츠 하나면 여름 스타일 완성
2017-07-11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씨'가 와이드팬츠를 활용한 여름 스타일링 연출법을 소개했다.


신원(대표 박정주)의 '씨'가 와이드팬츠를 활용한 여름 스타일링 법을 제안했다. 와이드팬츠는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해 바캉스 룩에 제격이다.




화려한 패턴의 점프수트 스타일링



◇ 점프수트로 간단하게 스타일 완성
스타일 고민을 최대한 줄이고 싶다면 점프수트를 선택해보자.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코디 고민도 덜어준다. 귀여운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 '씨' 패턴 점프수트는 민소매와 와이드팬츠로 제작돼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휴양지 날씨는 쉽게 예상할 수 없는 만큼 점프수트를 입었을 때는 짧은 카디건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다. 화보 속 나나처럼 팔지를 착용하거나 귀걸이를 더해 패션에 포인트를 더하면 트렌디한 면모까지 강조할 수 있다.




컬러풀한 와이드팬츠 코디 제안



◇ 패턴 와이드팬츠로 시선집중
평소보다 화사해도 좋을 바캉스 룩. 컬러풀한 패턴의 와이드팬츠로 스타일리시함을 뽐내보자. '씨'의 와이드팬츠는 독특한 패턴과 컬러풀한 밑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늘하늘한 소재로 시원하면서도 넓은 폭과 높은 허리선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때 화보 속 나나처럼 밑단의 노란색 포인트에 맞춰 같은 컬러의 블라우스를 선택하면 더욱 세련된 코디를 완성할 수 잇다. 화사하고 밝은 노란 컬러는 보기만해도 경쾌한 여행의 기분을 살려준다. 여기에 가벼운 재질로 만들어진 가방을 함께 메면 시원한 바캉스 룩이 완성된다.


'씨' 관계자는 "와이드팬츠는 통기성이 좋고 편하게 입을 수 있어 여름에 더욱 인기가 많은 아이템"이라며 "휴가철 바캉스 패션을 고민하고 있다면 나나의 화보처럼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점프수트와 와이드팬츠 스타일을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