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집업 셔츠 판매율 50% 돌파
2017-07-11강경주 기자 kkj@fi.co.kr
쾌적하고 트렌디한 셔츠 스타일로 인기



'반하트 디 알바자'의 남성용 '집업 셔츠'가 판매율 50%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신원(대표 박정주)의 프리미엄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새롭게 출시한 집업 셔츠 라인이 판매율 50%대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집업 셔츠는 기존 셔츠와는 다르게 집업 형식의 새로운 디자인이 포인트다. 여기에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블랙, 블랙 스트라이프, 그레이,블루, 화이트 등 총 5가지 컬러로 제작해 소비자 집중도를 높인 점도 어필했다. 이 중 블루, 화이트 컬러는 린넨 소재로 제작, 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고 트렌디한 셔츠 스타일링을 연출 할 수 있다.

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 CD는 “색다른 셔츠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고객 니즈를 파악해 새롭게 출시한 집업 셔츠가 판매율 50%를 넘는 등 기대이상의 반응을 얻어 고무적"이라며 "앞으로 모던한 감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히트 상품을 꾸준히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