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어 골프’ 백화점 유통 공략
2017-07-10이채연 기자 leecy@fi.co.kr
엠에이에스인터내셔널(대표 배시은)이 지난 5~6일 양일 간 서울 용산 트윈시티갤러리에서 유통사 관계자,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알레어골프(ALAIRE GOLF)'의 올 추동 컬렉션 품평회를 진행했다.
작년 가을 론칭한 '알레어 골프'는 그동안 양재점, 강릉점, 안양 평촌점, 용인 죽전점 등 6개 매장을 열고 마켓 테스트를 벌여왔다. 올 가을 우선 수도권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입점을 추진 중이다. 
'알레어골프'가 올 가을부터 본격적인 유통 볼륨화에 나선다. 지난 5~6일 있었던 추동 컬렉션 품평회 모습

'알레어 골프'는 자체 개발한 '프레피 불독' 캐릭터를 활용해 젊고 신선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