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스캇, ‘롱샴’에 마릴린 먼로 새기다
2017-07-10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롱샴'이 제레미 스캇 포 롱샴 컬렉션을 통해 마릴린 먼로에게서 영감을 받은 아이템을 선보였다.



롱샴코리아(대표 박성희)의 '롱샴'이 제레미 스캇과 만나 재미있는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제레미 스캇 포 롱샴' 컬렉션을 통해 할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에서 영감을 받은 '애즈 씬 온 TV(As seen on TV)'를 출시한 것.


매스 미디어의 매혹적인 힘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번 시즌 '제레미 스캇 포 롱샴'은 '에즈 씬 온 TV'라는 슬로건과 함게 1950년대 대표 글래머 아이콘을 가방에 그대로 재현해냈다.


강렬한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이 아이템은 제레미 스캇만의 팝적인 감각이 더해진 위트 있는 프린팅으로 유니크한 팝아트 콜래보레이션을 완성했다.


제레미 스캇 포 롱샴 컬렉션은 지난 5월 프랑스 꼴레뜨 매장에서 첫 선을 보인 뒤 호응을 얻어 국내 매장에서도 소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