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을 맞은 'LMC'의 트리플 콜래보, '삼복(三伏)'
2017-07-06강경주 기자 kkj@fi.co.kr
7일 'LMC' 코너델리 점서 복날 이벤트 개최



'LMC'가 복날을 맞아 '삼복' 이벤트를 개최한다.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LMC'가 복날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LMC'는 7일 'LMC' 코너델리점에서 '코너델리' '오리지널컷'와 함께 트리플 콜래보레이션 '삼복(三伏)'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 브랜드의 콜래보레이션 티셔츠와 함께 행사를 기념하는 'LMC' '오리지널컷'의 단독 상품을 팔매한다. 또한 복날 이벤트로 치킨과 맥주 등을 즐길 수 있는 파티를 진행한다. 파티에는 DJ 썸원, 킹엠씨케이, 말리브, 구스범스 등 인기 아티스트 들이 참여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한편 '코너델리'는 스케이트 보드 브랜드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미국 뉴욕의 작은 구멍 가게를 뜻하는 코너델리에서 영감을 받았다. 'LMC'는 지난달 브랜드 첫 단독 매장을 '코너델리' 매장의 옆 공간에 오픈하며 '코너델리'와 연을 맺었다. '오리지널컷'은 부루마불하우스와 휴먼트리가 수 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시켜 탄생한 브랜드로 스트리트 패션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LMC' 관계자는 "'LMC'의 첫 단독 매장인 코너델리점은 다양한 이벤트를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복날이라는 콘셉에 맞춘 재미있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가장 먼저 'LMC'의 시즌오프 세일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복 이벤트를 기념해 출시한 'LMC' 티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