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이어 패션 모델도 'FRJ' 데님 입는다
2017-07-06강경주 기자 kkj@fi.co.kr
아시아 최대 신인 패션 모델 선발대회 의상도 협찬



'FRJ'가 아시아 최대 신인 패션 모델 선발대회 '2017 페이스 오브 아시아' 의상을 협찬한다.



에프알제이(대표 성창식)의 데님브랜드 '에프알제이'가 미스코리아 대회 의상 협찬에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 신인 패션 모델 선발대회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 참가자 전원에게 데님 의상을 협찬한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한국,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 27여 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글로벌 신인 패션 모델 선발 대회다.


'에프알제이'는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 바디 라인을 돋보이는데 탁월한 'RAW 무릎 절개 앵클 스키니'와 'RAW 슬림 일자 데님' 등 2종을 지원했다. 두 데님 제품 모두 스트레치성이 좋아 활동하기 편하고 심플한 블랙 컬러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여성 모델들에게 제공된 'RAW 무릎 절개 앵클 스키니'는 양쪽 무릎 부분에 절개 디스트로이드를 가미하고, 다리 라인의 실루엣이 도드라질 수 있도록 발목 기장의 길이로 제작됐다. 남성 모델들이 입은 'RAW 슬림 일자 데님'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베이직한 슬림 라인으로, 어떠한 옷에도 매칭하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성창식 대표는 "아시아의 패션·뷰티 트렌드를 이끌어 갈 최고의 모델들에게 '에프알제이' 데님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며 "꿈과 열정을 향해 도전하는 지원자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스 오브 아시아와 더불어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 '에프알제이'는 본선 진출자들의 매력을 한층 더 빛낼 수 있도록 앵클 기장과 스판성 원단으로 제작된 미코진을 후보자들에게 지급했다. 후보자들은 미코진을 비롯해 '에프알제이'의 핫팬츠, FRJ 로고 티셔츠 등 다양한 제품을 착용하고 선의의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