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 야외 물놀이는 '모이몰른' 롱 래시가드로
2017-07-06박상희 기자 psh@fi.co.kr
피부 약한 유아 위해 전제품 긴팔, 긴바지 스타일로 출시

'모이몰른'의 올리캉캉 수영복, 트로피컬 래쉬가드 수영복, 올리 올인원 수영복, 트로피컬 올인원 수영복(사진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순) 

'모이몰른'이 유아용 래시가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전개하는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은 여름을 맞아 물방울과 열대과일을 모티브로 한 특유의 개성 있는 디자인의 래시가드를 선보인다. 제품은 올인원부터 포피스(4PCS)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피부가 약한 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유해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차단력 97.5% 이상의 UV CUT(UPF 50) 원단을 사용해 긴팔 및 긴바지로 제작했다.

먼저 '올리 올인원 수영복'은 상하의와 모자를 한 번에 착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진그레이와 화이트의 물방울 패턴을 기본으로, 팔과 모자 부분에 옐로우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모자는 귀달이 스타일로 아이들의 귀여운 물놀이 스타일링을 돕는다.

함께 선보인 '트로피컬 올인원 수영복'은 수박과 파인애플 등의 열대과일이 나염되어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하나로 붙어있는 상하의는 핑크와 그레이 컬러 배색이 조화를 이루며, 모자는 별도 구성했다.

또한 상의, 하의, 모자의 쓰리피스(3PCS)로 구성된 '트로피컬 래쉬가드 수영복'은 화사한 민트 컬러가 눈에 띈다. 트로피컬 올인원 수영복과 마찬가지로 열대과일이 나염돼 있다. 모자의 앞부분은 챙으로, 목과 귀부분은 천으로 덧대어져 햇빛으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올리캉캉 수영복세트'는 상의, 하의, 모자에 함께 겹쳐 입을 수 있는 크롭 티셔츠가 추가된 포피스(4PCS) 수영복이다. 기본 수영복에는 물방울 나염이 되어 있고, 크롭 티셔츠 네크라인에 테이프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러블리한 느낌을 더했다.

신지영 '모이몰른' 사업부 MD 팀장은 "지난 해 '모이몰른' 유아 여름 수영복은 비키니와 숏 기장 위주였으나, 올해는 야외에서도 걱정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롱기장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디자인과 기능 모두 뛰어난 이번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모이몰른'은 여름철 냉방으로 인한 실내외의 큰 기온차에도 아이들의 체온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거즈, 밤부, 리플 등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여름 담요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