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블루 아이템으로 ‘패션지수’ 높이자
2017-07-06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름철에 청량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블루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옷차림에 대한 고민도 늘고 있다. 이럴 때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블루 컬러의 아이템으로 청량한 스타일링을 해보는 것이 좋다. 블루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 연출법을 소개한다.


◇ 청량한 블루 워치로 세련된 도시 감성 어필
쿨한 매력과 남성미를 어필하고 싶다면 블루 컬러 시계를 눈여겨보자. 캐주얼한 블루 러버 밴드가 돋보이는 '게스워치' 시계는 스포티하면서 액티브한 감성을 더해준다. 캐주얼한 스타일보다 단정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메탈 시계가 제격이다. 특히 블루 다이얼로 포인트를 준 메탈 시계는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다.


이 때 플라워 패턴의 네이비 셔츠와 볼드한 사각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하면 청량감 넘치는 블루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의 가죽 클러치를 더하면 금상첨화다.







◇ 톡톡 튀는 블루 아이템으로 패션에 포인트를
선명한 블루 컬러의 아이템들은 패션에 활기를 불어넣기에 좋다. 핑크와 블루의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게스워치'의 시계는 캐주얼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기에 제격이다. 이때 신발은 스포티브한 감성이 살아있는 샌들로 마무리 해주는 것이 좋다.


화려한 블루 선레이 다이얼 시계는 셔츠나 블라우스 등 포멀한 스타일에 페미닌한 무드를 더해준다. 여기에 리본 스카프가 시선을 사로잡는 블루 핸드백을 들면 여성미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