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판매율 70% 기대...‘TBJ’ 여름 효자는?
2017-07-05강경주 기자 kkj@fi.co.kr
가성비 높인 면스판 소재 슬림 반바지 반응 좋아



'TBJ'의 반바지 매출이 호조세를 띄며 7월 초 예상 판매율 70%대가 기대되고 있다.



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TBJ'의 반바지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가성비를 높인 면스판 소재 슬림 팬츠는 이달 초 70%의 판매율을 기록할 정도로 반응이 좋다.


'TBJ' 5부 면스판 슬림 팬츠는 신축성이 좋은 코튼 스판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베이식한 디자인에 화이트, 블랙, 네이비, 베이지, 카키 등 5가지 컬러로 구성돼 기본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격은 29900원이다.


이와 함께 심플 그래픽 티셔츠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슴 부분에 박스 디자인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30수 면 소재로 촉감이 좋고 통풍이 우수해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 


한편 'TBJ'는 브랜드 모델 비투비의 개성을 담은 썸머룩 미공개컷을 통해 면스판 슬림 팬츠와 그래픽 티셔츠 코디를 공개, 여름 시즌 매출 효자로 확실히 자리매김시킨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두 스타일 모두 쉽게 코디가 가능한 기본 아이템으로 반응이 좋다"면서 "특히 면스판 슬림 팬츠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를 높여 7월 초 기준 예상 판매율이 70%대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