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폴, 휴가철 아쿠아 슈즈 제안
2017-07-03김성호 기자 ksh@fi.co.kr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센터폴'이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 앞서 아쿠아 슈즈를 출시했다.


'센터폴' 아쿠아 슈즈는 내구성이 뛰어난 아웃솔과 쿠셔닝이 강화된 미드솔 패드를 장착해 일반 샌들보다 우수한 착화감을 제공하여 발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또한 아웃솔 바닥에 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해 물빠짐 속도가 빠르고 통기성이 우수해 물놀이 이후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일반 샌들과 달리 토캡이 있어 외부 충격에 발가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여름철 하이킹 및 다양한 워터스포츠 활동에 적합하다.


액티브한 카뮤플라주 디자인을 반영하여 트렌디한 래시가드 또는 워터스포츠웨어와 매치하면 세련된 바캉스 룩을 완성시켜준다. 남녀 상품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6만9000원이다.


'센터폴' 관계자는 "바다와 계곡 또는 워터파크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기 위해 워터 슈즈는 필수 아이템"이라며 "발을 보호하고 내구성을 높여 다양한 레포츠 활동에 적합하고 일상에서 두루 착용할 수 있는 센터폴 아쿠아 슈즈를 추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