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어골프’, 골프웨어 라이징스타 노린다
2017-07-03김성호 기자 ksh@fi.co.kr



골프웨어 '알레어골프'가 유통망 확장에 나서며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알레어골프(ALAIRE GOLF)'는 지난 2016년 8월 론칭한 브랜드로, '골프웨어에 날개를 달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프랑스 감성의 프리미엄 클래식과 경쾌한 색과 젊은 디자인을 가미한 프레피룩, 브랜드 시그니처인 프렌츠 불독의 과감한 캐릭터 플레이를 보여주는 캐주얼 라인 등 3가지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알레어골프'는 론칭 이후부터 온라인을 통해 마켓 테스팅을 해오다가 올해 3월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현재 양재점, 강릉점, 안양 평촌점(홈플러스), 용인죽전점 등 4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알레어골프'는 이준기 프로, 나선경 프로 등 프로골프 선수들의 의상 협찬을 지원하며 인지도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알레어골프'는 오는 5~6일 트윈시티갤러리에서 F/W 품평회를 진행하고, 올 하반기에는 유통망을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