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톰보이로 사명 변경
2006-03-14 

성도(대표 최형석)가 오는 7월부터 (주)톰보이로 회사명을 변경한다. 성도측은, “「톰보이」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미래지향적인 패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회사명을 변경하게 됐다. 「톰보이」는 지난해 가을, 중국에 진출했으며 지난 2월에는 프랑스 쁘렝땅백화점에 액세서리 라인인 「톰보이위즈」를 진출시켰다. 또 내년 상반기에는 「톰보이진」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메가톰보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