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능성 슈즈 ‘가디스’ ‘가드앤블레스’ 상륙
2017-01-11강경주 기자
준비코퍼레이션, 홀세일 슈즈 라인업 강화

준비코퍼레이션이 일본 기능성 스니커즈 브랜드 '가디스' '가드앤블레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사진은 '가디스'의 스니커즈 제품


국내 슈즈 시장에 디자인 컬러 스니커즈의 바람이 불어올까.


준비코퍼레이션(대표 김준규)이 일본 기능성 슈즈 브랜드 '가디스'와 '가드앤블레스'를 오는 21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화려한 컬러감의 디자인 스니커즈를 제안하고 있는 준비코퍼레이션은 '보타스66' '패트릭'에 이은 이번 새 브랜드 론칭을 통해 슈즈 라인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가디스'는 일본의 고기능성 스니커즈 브랜드로 독자개발한 기능성 인솔을 통해 최적의 착용감과 편안함을 전달한다. 특히 100% 일본 제작으로 완성도 높은 품질을 갖추고 있으며 1980~1990년대 인기 러닝화 디자인을 모티브로 복고풍의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또한 외피에 브러쉬드 가공을 통한 빈티지 무드를 살려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가드앤블레스'는 '가디스'의 세컨드 브랜드로 데저트부츠를 메인으로 하는 컴포트 슈즈를 선보인다. 마찬가지로 기능성 인솔과 브러쉬드 가공을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김준규 대표는 "'가디스'와 '가드앤블레스'는 다양한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 여기에 기능성까지 갖춘 브랜드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준비코퍼레이션의 새 브랜드 '가디스'와 '가드앤블레스'는 자체 온라인몰 아이준비유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드앤블레스'의 부츠(위)와 '가디스'의 스니커즈(왼쪽 아래)는 자체 개발한 인솔로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