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신학기 아동용 데일리 백팩 반응 좋다
2017-01-10취재부

'컬리수'에서 충시된 데일리백팩 프렌즈 가방이 일주일만에 1000개가 판매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 계열사인 한세드림의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정초부터 데일리백팩으로 기대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컬리수’의 데일리백팩 신규 라인이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시즌 주력 제품인 프렌즈 가방의 경우 출시 1주일 만에 1000개 이상 판매됐으며, 봉쥬르 가방, 애니몰 가방 등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19900원의 파격적인 가격대에 가성비를 극대화한 프렌즈 가방은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S/S 시즌에 어울리는 그린, 블루, 핑크, 오렌지 등의 비비드한 컬러가 매치되어 경쾌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무게는 170g으로 아이에게 가는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를 배제해 깔끔한 느낌을 준다.


또 봉쥬르 가방은 프렌치 감성이 돋보이는 깔끔한 그래픽 구성과 인체공학적 패턴 나염이 돋보인다. 어깨끈 부분에 쿠셔닝 처리로 착용감이 편안해 아이들의 가벼운 외출용으로 적합하다. 색상은 블루, 핑크 두 가지이며 소비자 가격은 29900. 애니몰 가방 2종과 큐트냥이 가방은 제품 자체가 동물 인형을 연상시키는 캐릭터 백팩이다. 동물의 귀와 손, 발 모양을 디자인에 접목해 포인트를 주었으며, 앞쪽에 지퍼 주머니가 있어 간단한 소지품 보관이 가능하다. 가격은 39900.


이밖에 아이들의 신학기 책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터디 가방은 수납공간이 넉넉한 것이 특징이다. U자형 가방 끈은 착용자의 체형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무게가 한 쪽으로 쏠리는 것을 방지해주며, 가방 앞면과 끈에 패브릭 나염 처리로 포인트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