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브루노말리’ 80주년 기념식 가져
2016-12-19취재부  



마르코 델라 세타 (Marco della Seta)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장 로베르토 마르토라나, 금강제화 강찬혜 본부장과 미스코리아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강제화15일 서울 명동 매장에서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론칭 8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마르코 델라 세타 (Marco della Seta)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장 로베르토 마르토라나(Roberto Martorana), 금강제화 강찬혜 본부장, 2016 미스코리아 이영인, 김진솔, 신아라 3인이 참석해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8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업과 가죽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시작된 브루노말리는 올해로 론칭 80주년을 맞이한 토탈 패션 브랜드다. 전문 장인들에 의한 제작 공정과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디테일을 자랑한다. 특히 진정한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 디자인 혁신이란 철학을 바탕으로, 미니멀한 감성과 최고급 가죽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선보이며 많은 셀러브리티와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금강제화브루노말리브랜드 론칭 80주년을 기념해 11일까지 송년 세일을 실시한다. ‘브루노말리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하며, ‘금강제화부츠 및 수입화도 최대 30%할인 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밖에도 다운, 신사복, 장갑 등 다양한 상품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구매시 브루노말리가죽 파우치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