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한지혜 3년째 모델 기용
2016-12-19취재부  
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콘셉 선보여 시장 리드




'올리비아하슬러'가 3년 연속 한지혜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올리비아하슬러가 새해에도 한지혜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으면서 3년 연속 인연을 맺게 됐다. 한지혜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컨셉과 잘 부합해 새해해도 계약을 연장한 것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지난 해 컨템포러리 캐주얼로 콘셉을 리뉴얼하면서 한지혜를 모델로 발탁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 알려왔다. 한지혜를 모델로 내세우면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콘셉을 견고히 다지는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특히 개인 SNS를 통해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는 등 여성들의 워너비로 주목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브랜드 홍보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2017년에도 한지혜를 통해 컨템포러리 캐주얼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여유로움과 편안한 분위기, 일상 속 에센셜리즘(본질을 지향하는 방식)을 추구하는 현대적 감각의 여성층을 대상으로 적극 어필하겠다는 것.


오화진 사업본부장은 “새해에도 전속모델 한지혜를 통해 3040 여성들이 추구하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마케팅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비아하슬러' 화중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