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렝땅’, 신세계 대구점 신규 오픈
2016-12-16박상희 기자 psh@fi.co.kr
리뉴얼된 매뉴얼로 더욱 고급스러운 매력 발산



'쁘렝땅(PRENDANG)'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

고품격 하이엔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커리어 캐주얼 브랜드 '쁘렝땅'은 대구 신세계 4층에 자리한 여성클래식 존에서 소비자들을 만난다. 약 65.8㎡ 규모의 매장에는 올해 신규 리뉴얼한 디스플레이 매뉴얼이 적용됐다. 고급스러운 대리석 느낌의 바닥과 내추럴한 우드 소재의 집기는 '쁘렝땅' 특유의 모던함과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쁘렝땅'은 최고급 원자재로 완성되는 노블레스 라인 상품을 신규 매장 전면에 배치해 프리미엄 상품을 찾는 소비자의 발길을 이끌 전망이다. 또한 컨템포러리 감성과 따뜻한 색감에 더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촉감의 소재에 포인트를 둔 상품으로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쁘렝땅' 관계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벽한 자체 공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쁘렝땅'은 소재 선택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제작 과정이 원스톱으로 진행돼 매 시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고감도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제 대구 신세계에서도 유러피언 감성의 캐주얼 웨어와 지적인 이미지의 클래식한 룩으로 구성된 '쁘렝땅'의 모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쁘렝땅'은 1979년 론칭한 38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여성복 대표 브랜드이다. 롯데 본점, 신세계 본점, 롯데 부산점 등 전국 주요 상권에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 신세계 대구점 오픈을 통해 매장 수가 40개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