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11 레트로' 키즈라인 선보여
2016-12-16김경환 기자 nwk@fi.co.kr
플레이키즈 프로, 스페이스 잼 300족 한정판매



 한세드림의 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가 '조던 11 레트로 쓰리-쿼터'의 키즈 라인을 공개하고 한정판매에 돌입한다.



이번 '조던 11 레트로' 한정 판매 수량은 300족으로 롯데월드몰과 롯데백화점 강남점, 건대 스타시티점, 대전점, 창원점, 청량리점, 대구 대백프라자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및 인천점, 두타점 등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조던 11 레트로 쓰리-쿼터'는 마이클 조던이 1996년 워너브라더스사 애니메이션 '루니툰'과의 실사 합성 영화 '스페이스 잼'에서 착용했던 제품이다. 올해 영화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재해석해 출시됐으며, 고객들에게는 '스페이스 잼' 컬렉션으로 매니아층이 두텁다.



플레이키즈 프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조던 11 레트로 쓰리-쿼터'는 성인용 제품과 기본 디자인이 동일하게 제작됐으며, 오리지널 고유의 안락한 쿠셔닝과 높은 내구성, 독특한 라인 디자인 등 조던 레트로 시리즈의 편안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이 그대로 반영됐다.



시크한 느낌을 주는 가죽 갑피와 전장 합성 오버레이로 견고함을 강화했으며, 압축 에어와 솔 유닛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반투명 고무 밑창에 헤링본 패턴을 넣어 접지력과 내구성도 한층 높였다. 유아용 TD 제품은 벨크로 스트랩이 있어 착용이 간편하면서 꼭 맞는 핏을 구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눈길을 끈다.



사이즈는 120mm에서 240mm까지 폭넓게 출시됐으며, 제품별로 가격이 다르게 책정됐다. 120에서 160 사이즈의 '조던 11 레트로 TD'는 89,000원에, 170에서 220 사이즈의 '조던 11 레트로 PS'는 11만9000원에, 225에서 240 사이즈의 '조던 11 레트로 GS'는 20만9000원에 판매된다.



플레이키즈 프로 신혜경 MD는 "매니아층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조던 11 레트로'의 키즈라인을 이제는 매장에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신어본 후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10개의 매장에서 300족 한정으로 판매되는 만큼 빠른 완판이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키즈 프로는 '나이키 키즈' '조던 키즈' '컨버스 키즈' '헐리 키즈' 제품을 판매하는 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로, 나이키 유아동 브랜드들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