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크리머 다운으로 필드 스타일 완성
2016-12-13박상희 기자 psh@fi.co.kr
‘LPGA’ 핑크와 블랙 라쿤퍼 돋보이는 점퍼 출시



'LPGA'가 포인트 컬러를 활용해 세련된 필드룩을 연출할 수 있는 스노우크리머 다운 점퍼를 출시했다.

엠케이트렌드가 전개하는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LPGA'의 스노우크리머 다운 점퍼는 원 포인트 컬러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여성용 제품에는 후드에 사용한 리얼 라쿤 퍼의 컬러를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핑크로 적용해 유니크하면서도 소녀다움을 강조했다. 또한 남성용 점퍼 후드의 풍성한 블랙 라쿤 퍼트리밍은 유니크함과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어두운 계열의 이너와 매치하기 용이한 네츄럴 컬러를 사용해 겨울철 추위에도 스타일리시함을 유지할 수 있다. 더불어 라미네이팅 원단은 생활방수가 용이해 편리함을 높였다. 이와 함께 내부와 외부에 다양한 크기의 포켓은 소지품 보관에 유용해 겨울철 변덕스러운 날씨에 활용하기에 안성맞춤 제품이다.

'LPGA' 관계자는 "스노우크리머 다운점퍼는 우수한 방수기능으로 겨울철 갑작스러운 눈과 비에도 유연한 대처가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필드와 일상생활에 모두 활용이 가능한 라이프 골프웨어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