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R, 서울대학교와 제휴

2006-03-10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와 서울대학교 패션신소재 연구센터(FTC. Fashion Textile Center)가 손잡고 기능성 신소재를 연구·개발한다. 이엑스알코리아측은, “본사 임원진과 서울대학교 FTC연구진들이 지난달 20일 이엑스알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소재 개발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엑스알」과 서울대학교 FTC는 소재의 기능성 향상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이엑스알」의 올 가을 상품부터 이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엑스알」 민복기 사장은, “캐포츠 브랜드에서 기능성은 핵심적 요소이다. 최고의 기술력으로 소비자의 편의가 극대화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R」은 런칭 2년 만인 2003년에 800억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1천250억원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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