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 향수 잘 팔린다

2006-03-10  

로레알이 「랄프로렌」 향수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Ralph Lauren Fragra nces’를 소유하고 있는 로레알은 「랄프로렌」 여성용 향수 ‘블루’와 남성용 ‘폴로블루’의 1사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10~12% 증가했다고 밝히면서 「랄프로렌」 파워에 대한 신뢰감을 표시했다.

‘폴로블루’는 2003년 가장 많이 팔린 남성용 향수로서 전세계 매출이 1억6천만달러에 달하며 지난해 런칭된 ‘블루’는 여성들의 호평속에 탄탄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오랜만에 선보인 향수 ‘로맨스’ 또한 올 2월 미국 내 향수 판매 2위를 차지, 올 한해 매출 바람을 기대케 한다.

로레알은 「랄프로렌」 향수 바람을 이어가기 위해 젊은 고객을 타겟으로 한 새로운 향수 ‘랄프쿨’을 올 6월 중 런칭하고 여성용 향수 ‘로렌스타일’을 9월에 전면 출시하는 등 「랄프로렌」 향수 팬들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