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쎄, 웰빙 효과 ‘톡톡’

2006-03-10  

트레이닝웨어 호조… 봄 전년대비 40% 신장

한국팬트랜드의 「엘레쎄」가 웰빙 붐과 스포티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엘레쎄」에서 이번 시즌 출시한 트레이닝웨어와 휘트니스웨어가 이들 트렌드 덕에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

「엘레쎄」 배은애 마케팅 팀장은, “휘트니스웨어의 경우 세트가 18만원으로 고가임에도 매장 출시 즉시 전량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렌디한 패션성은 물론, 쿨맥스 소재를 사용해 기능성을 강화,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 것이 주된 이유인 것 같다”며 “남성보다는 여성상품에 대한 반응이 특히 좋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상품의 경우 현재 4차 리오더를 끝내고 5차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서프렉스 소재를 사용한 세트가 10만원 상당의 휘트니스웨어에 대한 반응이 좋다.

「엘레쎄」는 이들 아이템의 좋은 반응에 힙입어 봄상품 판매가 전년대비 40%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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