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제나티아라 라인 출시

2006-03-09 김용태 기자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로만손(대표 김기문)의 「제이에스티나」가 오는 8월 ‘제냐 티아라’라인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냐 티아라’라인은 자체 개발한 고양이 캐릭터와 「제이에스티나」의 핵심 상품인 티아라를 연계한 제품이다.

김기석 전무는, “소비자들에게 티아라 라인의 인지도 및 호응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향후 개발되는 디자인들은 티아라와 연계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냐 티아라’라인은 1차 100스타일 가량이 출시될 예정이며, 「제이에스티나」로고를 활용한 제품도 동시에 선보이게 된다.

「제이에스티나」는 ‘티아라’라인의 판매율이 전체 대리점의 경우 50%, 주요 상권의 경우 60%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올 초 입점한 롯대 잠실점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백화점 유통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김 전무는, “티아라 제품들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신규 입점한 브랜드 중에서는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실제 효율도 높아 하반기부터는 백화점 유통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이에스티나」는 현재 12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백화점 7~8개점과 대리점 10개점 오픈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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