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레와, 상품력 강화 주력

2006-03-09 김용태 기자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메이데이(대표 오선동)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라이선스 브랜드 「사레와」가 오는 하반기부터 자체 브랜드의 등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레와」는 일단 자가 브랜드의 등산화 6스타일을 시범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물량은 1차 1만 족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 박병철 차장은, “대리점 유통이 볼륨화되면서 브랜드 컨셉에 맞는 다양한 제품기획이 필요한 시점이다. 또 유통확대에 따른 원활한 물량공급을 위해 직접 생산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등산화는 트렉스타를 통해 생산할 계획이다.

한편 「사레와」는 유통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30개인 대리점은 연말까지 40개로 확대할 예정이지만, 최근 개설에 대한 문의가 많아 추가 오픈도 계획하고 있다.

또 이달 말에 오픈하는 북경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중국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중국 진출은 사레와차이나와 연계해 유통을 전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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