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 레이싱팀 발족

2006-03-09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리얼리더스(대표 김성민)의 「애스크」가 스포츠 마케팅을 펼친다.

「애스크」는 최근 레이싱팀을 창단했으며, 오는 26일 에버랜드에서 펼쳐지는 2004년 BAT GT 챔피언십부터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애스크」는 현재 투어링 A에서 주목받는 드라이버 이승철 선수를 영입하는 등 레이싱팀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승철 선수는 윈 메이크 통합우승과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입상으로 용인 온로드 경기의 실력파로 알려져 있다.

장은영 「애스크」 마케팅팀장은, “레이싱은 최근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포츠 가운데 하나이며, 레이싱팀 스폰서를 통해 「애스크」의 브랜드력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애스크」는 영국 국기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을 통해 애스크만의 섹시한 스포티즘을 연출했다.

「애스크」는 경기장내에 홍보 부스를 마련해 자사 브랜드에 대한 홍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팬 까페에서는 인기 있는 레이싱 걸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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