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스, 백화점 영업 개시

2006-03-09 권자영 기자 

아비스타(대표 김동근)에서 올 봄 새롭게 선보이는 영캐주얼 브랜드 「탱커스」가 본격적인 유통망 구축에 나선다.

「탱커스」는 지난 21일 엘지 부천점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신세계 인천점, 내달 4일 삼성 분당점 등 백화점 영업을 본격화 한다.

지난달 17일에 있었던 런칭쇼 이후 광주 프라이빗, 대전 앤비, 천안 야우리백화점 등 전문점에서는 이미 판매를 시작한 상태이다.

또 「탱커스」는 오는 25일 문을 여는 진주 대리점을 비롯, 6월까지 청주와 대구 동성로에 대리점을 열 계획이다.

아비스타의 곽수호 부장은, “백화점과 전문점, 대리점의 유통망을 균형 있게 가져갈 계획이다. 올해 18∼20개 매장을 목표하며, 점 평균 6천500만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탱커스」는 영업부 과장에 온앤온 출신 한부범 씨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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