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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아름다움에 관한 꿈이 실현된 공간

태평양(대표 서경배)의 플래그십 스토어 ‘디아모레 갤러리(the AMORE Gallery)’가 지난달 25일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문을 열었다. 2001년부터 3년간 총 130억원을 투자해 108평(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완성된 ‘디 아모레 갤러리’는 영종도 국제공항 프로젝트로 유명한 프랑스 건축가 ‘쟝 미셸 빌모트 (Jean-Michel Wilmotte)’가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했다.

다양한 뷰티 문화의 체험 공간이 될 ‘디 아모레 갤러리’는 층별 4가지 섹션으로 나뉜다.

지하 1층 스킨 케어 센터에서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에스테틱과 스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1층에서는 태평양 주요 브랜드 제품(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라네즈)을 전시 및 판매한다. 2층 맞춤 메이크업 존에서는 국내 최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카운셀링과 함께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화장품을 만드는 메이크업 블랜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3층은 다양한 전시 및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태평양 이해선 마케팅 전무는 “디 아모레 갤러리는 업그레이드 된 고객서비스의 장이자, 트렌드 세터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니즈를 발굴하고 혁신성을 실험하는 고객조사연구소가 될 것”이라며, “최고의 건축물에서 최상의 에스테틱 및 스파 서비스와 국내 최초 맞춤 메이크업을 경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태평양 화장문화의 발신지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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