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트인뉴욕, 롯데 본점 주말 2천만원

2006-03-08  

송하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비지트인뉴욕」이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롯데 본점 2천만원, 잠실점 600만원, 현대신촌점에서 400만원어치 팔았으며, 주요 백화점에서 일 평균 300만∼4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비지트인뉴욕」은 최근 디자인실과 기획팀을 보강하는 등 조직력을 강화하고, 여름 기획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면서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 같이 매출이 신장함에 따라 「비지트인뉴욕」의 백화점별 6월 매출은 상위권 진입이 예상되며, 하반기 유통망 확보가 순조로울 것으로 내다봤다.

또 최근 리뉴얼 오픈한 홈페이지(www.e-visit.co.kr)에서는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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