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니스', 두 번째 GN쇼 참가로 이슈
2015-08-31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규용 디자이너가 이끄는 남성복 브랜드 '블라인드니스'가 두번째 서울패션위크 GN쇼 참가가 확정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블라인드니스'는 2013년 s/s 시즌 론칭한 브랜드로 첫 시즌부터 꽃을 형상화한 프린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맨투맨, 코트 등을 주력상품을 이수혁, 유아인 등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하고 나오며 유명세를 탔으며, 이를 계기로 다수의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매 시즌 새로운 콘셉의 프린트, 자수들을 선보이는 '블라인드니스'는 다가오는 16 S/S 서울패션위크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용 디자이너는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는 GN무대라 더욱 잘 하고 싶은 욕심이 난다"라며 "이번 시즌은 해변가를 모티브로 베이지, 화이트, 블루 등 베이직한 컬러와 함께 브랜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플라워 프린트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