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IN이 제안하는 '미쉬매쉬 비즈니스'
2015-06-08김경환 기자 nwk@fi.co.kr








PFIN(대표 유수진)이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제 15회 PFIN 마켓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패션 마켓의 미쉬매쉬(mishmash) 비즈니스'를 주제로 패션 마켓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극대화할 차별화 전략을 모색한다.



기업 비즈니스 유통 방향성에 대해 "이동할 것인가? 확장할 것인가?"가 화두로 떠오르며 현 마켓의 쟁점이 되고 있다.
PFIN은 '2015년 통신사의 T-commerce 진출 본격화', 'NHN 라인페이, SK, 중국 알리페이 등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로 인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공략 활성화', '애플 워치를 비롯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2.0 시대의 개막' 등 패션 마켓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고, 이러한 마켓에 적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갈수록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패션산업의 성장 침체기를 벗어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PFIN과 O2O(Online to Offline) 시장에서 혁신을 이끌어 가고 있는 SK플래닛이 함께 한다. 1부에서는 PFIN의 유수진 대표가 '넥스트 커머스와 옴니 카테고리 전략'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비즈 리소스를 여러 가지 사례와 거시적 관점에서 먼저 제안하고, 2부에는 '오프라인 패션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하여 시럽이 제안하는 O2O 마케팅 전략에 대해 SK플래닛 커머스사업본부 패션제휴팀의 도미정 매니저가 강연할 예정이다.



매년 1회 개최하는 PFIN의 마켓 세미나는 올해로 15회를 맞이한다. PFIN은 이번 마켓 세미나를 통해 유통 카테고리를 초월한 새로운 미쉬매쉬 비즈니스 전략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현 마켓을 진단하고 소비자 이슈를 찾아 비즈니스 전략에 실질적인 해답을 안겨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