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램’, 폴짝 블링 캐리어 출시 “유니크해~”
2015-06-05이슬 기자 ls@fi.co.kr




유니크한 감성이 돋보이는 국내 디자이너 여행가방 브랜드 '오그램(Ogram)'에서 '폴짝 블링 소프트 캐리어'를 선보인다.


블링블링한 골드 컬러가 매력적인 '폴짝 블링 소프트 캐리어'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원단에 토끼 일러스트를 더해 유니크한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오그램'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골드&블랙 컬러의 조합이 사용할수록 더욱 스타일리시해지는 아이템.


또한 견고하고 튼튼한 카트와 핸들로 이동 시 편리하게 제작되었으며, 세계적인 명품 바퀴 히노모토 휠을 사용해 부드러운 주행감을 자랑한다. 캐리어 외부의 늘림 지퍼로 바디 폭을 조절할 수 있으며, 내부에는 매시 포킷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벨트가 있어 소지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 캐리어로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오그램'의 폴짝 블링 소프트 캐리어는 20인치(13만8000원), 24인치(15만3000원)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오그램' 합정동 디자인 쇼룸과 온라인 스토어(www.ogram.co.kr),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컬쳐콜' 월드타워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